자유 엄마.....슬픈이야기 | |||||
작성자 | 중위5A와이크A | 작성일 | 2011-11-21 22:10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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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을 나왔다. 엄마가 나보고 구박을 해서이다. 나는 엄마를 피해 산속에있었다. 집에 엄마가 없으면 들릴때도잇다 엄마는 계속 도시락을..... "아들이왔을까?"하고 엄마는 계속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만들어 나뚜고가신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동생이 나보고 빨리오라고 했을까? 나는 ㄱㅖ속 밖에 있었다 근데 어느날 아침 동생이 와서 엄마가 수술을 했다고했다. 나는 어쩔수없이 집에들어왔다. 엄마는 ..... .................뚜렷한 쌍커풀이 보엿다. ㅋㅋㅋ 잘보셨나요? 그럼 댓글 필수!! 이거 내용이예가죠? 안가는사람을 위해서 .... 동생이왔는데 엄마가 수술을했다고 했다. 나는 큰수술을한것인줄알았다. 쌍커풀수술이였다 이거 실제 일 아님 지어낸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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