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잃어버린 시간 -2- | |||||
작성자 | 중위4헬나이트 | 작성일 | 2011-10-17 00:49 | 조회수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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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 터벅 "헠 헠 내가 미쳣지 내가 무슨짓을 한거야 " "온통 모래 뿐이구만 으아아 내가 무슨짓을한거야 !" 펄썩 "애라 나도 모르겟다 될대로 되라지" 응? 무슨 일이 있엇냐고?? 아 자꾸 지네 지네 그러 길래 부숴 버리고 나왓지 꺅꺅 거리는 게 마치 우리 세계 최고의 바드라는 고자 바드 같았다고 그래서 텔레포트 게이트 같이 생긴 곳으로 달려왔지! 그런데 왠 사막이야 그많은 대지 중에 사막의 은총이 있는 곳이냐고! "하아..... 구름 한점 없구만 .." 철컹 철컹 철컹 달그락 "아아 마치 마차가 움직이는 느낌의 소리가 들리네 마치.. 마치 .. 가 아니 잖아" 검딩..? 검은색 ? 저승사자?!! "으아아아 저승사자다아!!" "쓸데 없는 오해같구만? 잠시 미쳐서 그런듯하군 이해하게" 슉! 퍽 와장창 달그락 달그락 철컹 "으어어 여긴 어디야 " "오 일어 났군 자네 이마빡의 혹은 자신의 명상과 인연과 인생을 위하여 살포시 새겨놓은거라네" "무슨 개소리야" "그러고 보니 자네 아무 장비도 없이 사막을 넘으려 하는걸 보니 퍼스트 구먼?" "퍼스트? 그게 뭐지? " "오호 역시 퍼스트가 맞구만 아무것도 모르는것 보니 " "퍼스트라함은 처음 이곳에 온 적합자라네 에~ 또 적합자가 ~" "아 무슨 소리야 머리 아파" "어허 이세상에서 계속 살아가려면 필요한 지식이거늘 마치 오크 같군 " "뭐야?! " "화내는 것을 보면 그쪽도 몬스터란 종족은 있는듯하군 " "아아.. 그런 것들이 있기도 했지" "이쪽 세계 에도 있다네 지금 처럼" "지금 처럼?" 크콰코와콰코카 콰코카아 "적합자라면 이곳에 올정도의 능력은 있다는 소리겟지? " "적합자는 뭔지 모르겟지만 능력은 있지" 나의 옆구리에 나의 사랑스러운 엘레강스 판타스틱 소드가 자리잡고있... "지 않네!" "없구만 능력이 없어ㅉㅉ" "아니 그게 아니고 무기가 없잖아" "어리석긴 무기를 챙기는 건 상식중에 상식이 잖은가" "그게 말이되?" "허허 시끄럽구만 더자고 싶은가" "그건 아니지 그럼 이상황을 타파할 능력은 그쪽도 있다는 소리겟지?" "물론이지 변변 찮은 네녀석의 능력보다 더 멋진 능력이지" 스스릉 호 들기에도 무겁게 생긴 도끼인데? "내가 이걸 들때는 꼭 호흡기를 달아야하지 나도 버겁거든" "그럼 쓸데 없이 무거운 거잖아" "그건 아니지 능력을 보면 ...." 푸쾅~ 휘잉 도끼 한쪽을 휘두르자 오크들이 단숨에 날아 갔다. "자 오랜만에 학살은 즐거운일이라네 " 콰작! "아 내이름은 말했엇나?" 콰지직 "내 이름은 "살코즈"네" 콰득 "위대한 대초록색 악어 아저씨란뜻이지" 콰드드득 꽈직 "자네의 이름은 무엇인가?" "내이름?" "내이름은 초절정 고수이자 가장 멋진 남자 프레네다!" "쓸데 없는 자화 자찬이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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