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달솜특선소설 - 달을 베는 자 '특' | |||||
작성자 | 중위5M16사신 | 작성일 | 2011-07-17 21:29 | 조회수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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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ostsaga.com/community/content.asp?idx=2694268 사건의 진실 ----------------------- 2011년 7월 14일 밤 9시 - 장도와 베네가 이상한 말을 나누고있다. " 달솜 그자식.. 죽여버리겠어... " " 정말.. 이래도 되는거에요? " " 괜찮아.. 그 자식이 나에게 한짓은 이것보다 더 심하니까.. " " .... 알았어요.. 대신 이번만입니다.. " " 고마워요.. 베네 " 베네는 근처 발전소로 달려갔다. 도착하자마자 소형폭탄을 발전기 밑에 설치해두고 쏜살같이 달아났다. 밤 9시 40분 - 쾅! 정전이 일어났다.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사무레기가 짜증을 낸다. " 어 뭐야 아 X발 이기고 있었는데, 아 미치겠다. " 순간적인 변화를 참지 못하고 순간적으로 난폭한 폭력게임의 주인공이 되버린것이다. 같은시각 골목길 - 골목길은 가로등이 지키고 있어서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해놓은듯 보인다. 그 순간 정전때문에 가로등이 다 꺼진다. 달솜은 이상한 말투로 말한다. " 으맣어? 오해우 부링 꺼져? " 달솜이 싱글벙글 웃으며 돌아가고 있을때 갑자기 장도가 튀어나온다. ' 미안하다... ' 쫩 소리와 동시에 달솜의 등팍에 칼날이 튀어나온다. " 흐으ㅡ... 어... 너는... " 달솜의 시체가 힘없이 바닥에 쓰러진다. 장도는 죽은 달솜의 손에 피를 뭍혀 ' 사싱 ' 이라고 써두고 도망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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