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쇠뇌 | |||||
작성자 | 중사3쇠뇌 | 작성일 | 2011-06-03 23:06 | 조회수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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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의 일종이지만 활보다 더 멀리 쏠 수 있고, 더 살상력이 더 강한 무기이다. 연달아 발사하는 형태도 있고, 긴 창을 화살 삼아 쏘는 천보노도 쇠뇌의 일종이다. [출처] 쇠뇌 | 네이버 백과사전 활보다 멀리 쏠 수 있는 장거리 공격용 무기인 쇠뇌는 중국 전국시대부터 쓰였는데 '무려 600걸음 밖을 쏠 수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쇠뇌의 촉은 아주 크고 청동으로 만들어져 살상력이 강했다. 쇠뇌로 군대를 무장시킨 나라는 중국이 세계에서 처음인데, 진(秦)나라 보병 진영에서는 쇠뇌 입사수(서서 쏘는 사수)와 활 궤사수(꿇어앉아 쏘는 사수)가 교대로 일어섰다 앉았다 하며 활과 쇠뇌를 쏘았다고 전한다. 유럽에서는 10~11세기에 이탈리아에서 처음 개발된 이후 중세 때의 주무기로 사용되었으나, 15세기 말 화승총이 나타나면서 점차 모습을 감추었다. 한국의 경우 삼국시대부터 사용된 흔적이 보인다. 서양의 투석기와 비슷한 고구려시대의 '포차(抛車)'는 쇠뇌를 개량한 것으로 크기가 크고 성 밖에서 성벽을 부수거나 성 안을 공격할 때 사용되었다. 또 성 안에서 돌을 발사하는 '노포(弩砲)' 역시 쇠뇌를 개량한 것이다. 신라시대의 천보노는 큰 활과 같은 기계에 날카롭고 긴 창(槍)으로 화살을 삼아서 쏘는 쇠뇌의 일종이며, 조선시대에 들어와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인 행주대첩에서도 비격진천뢰 등과 함께 쇠뇌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특히 조선 중기 정조(正祖)가 신도시로 건설한 경기도 수원 화성에는 쇠뇌를 쏠 수 있는 누대(樓臺:서장대와 서노대)가 따로 세워질 정도로 전투에서 중요하게 쓰였던 무기임을 알 수 있다. [출처] 쇠뇌 | 네이버 백과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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