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풍운비~ | |||||
작성자 | 중위2s백호수s | 작성일 | 2011-01-10 18:49 | 조회수 |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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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하님이 만들어 주신겁니다~ 고맙습니다 산하님^^~! 진심이 아니라면 사양하겠습니다. 진심이 아니라면 다가오지 마세요. 그게 사랑이든 우정이든 진실되지 못한 감정은 싫습니다. 사람을 적으로 돌려서 얻는 이익이 뭡니까? 손해만 보는거 아닙니까? 왜 자신의 아군을 만들지않고 적군을 만들려합니까? 친구란, 평범한 생활속에서 갑자기 멈춰 쉬고 싶을 때 너무나도 보고싶은 사람. 서로 마주보고 아무런 얘기도 나누지 않아도 그 이상의 휴식이 되는 것 ─ 꽃은 한없이 여리고 아름답다. 하지만 언제가는 질 운명 그것이 생명이다. 들판에 바람이 부는건 세상이 더 아름답기 때문이다. 여름─ 파란 들판과 같은 아름다운 바다는 또 다른 하늘이다. 물속에 비춰진 모습이야 말로 또 다른 세계다. 가을 ─ 낙엽이 지면 가을은 지나가지만 추억은 잊쳐지지않는다 다만 기억 한 구석에서 움추리고 있을뿐. 단풍은 저 가을하늘의 노을같은 존재다. 겨울─ 흰눈은 한송이의 꽃이다. 지금 내리는 것은 한송이의 꽃과 같다. 사각사각 밟히는 눈은 더없이 순수한 존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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