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past Fantasy period Chapter1.[ 소설 ] | |||||
작성자 | 소위1DeathClaw | 작성일 | 2011-01-10 18:27 | 조회수 | 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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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흠. 맥들을 넣었어요.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 - - - " 후훗. 이걸로 또한건 한건가..? " 나는 루시. [tkdzmadl80] 이 제국에서 모르면 간첩으로 불려질 정도로 유명한 자객이지. 오늘도 탐관오리인 남작의 금고를 털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막대한 계획을 짯다. 계획은 성공이었지.. 나는 이 시대에 시민들에게는 의적으로 불리었고. 제국에서는 그냥 그런 도둑으로 불리었지. " 후욱.. 후욱.. 이번엔 놓치지 않는다. 루시! " " ..? 매카..? " 매카[ 이름 밣히면 죽을것같아요. ]. 정말 귀찮은 녀석이었다.. 금고가 털릴때 마다 나를 쫓아 오는 귀찮은 녀석이었다. 뭐. 다시는 못쫓아오게. 한번쯤 겨뤄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한 나는 검을 꺼내들었다. " .. 다시는 쫓아오지 못하게 해주지! " 채앵! " .. 나의 실력을 무시하는건가! " 매카는 엄청난 속도로 발검을 하여 나의 검을 막았다. 하지만! 이정도로 끝날 내가 아니었다. 퍼억! " 쿨럭! " 나는 그대로 매카의 북부를 발로 차버리고 잽싸게 도망갔다. 그자리에 남은 매카는 자신의 주먹을 바닥으로 내리첬다. 하긴. 매일 매일 뒤쫓아도 잡히지를 않으니. 화가 날수밖에 없겠지.. 나는 매카가 불쌍하긴 했지만 도둑질을 포기할 생각은없었다. 다만 마을을 옮겨야 할것같았다. " 후우. 그럼 가볼까? " 콰앙! " 그렇겐 못한다.! 도둑 루시! " 하아.. 이런일이 자주있어 집을 옮겼건만. 또 어느 멍청한 시민이 돈을 준다는 말에 넘어가 나의 본거지를 알려준 모양이었다. 거기다가.. " .. 매카 까지.. 아우..! " " 간다! " " 아니.. " 루시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우고 뭔가를 던졌다. " 하하~ 난간다..? " " ! 연막탄!! " 나는 꽤 과학기술이 있다는 마법사들에게 부탁해 이런걸 하나 만들어 놓았다. 연막탄을 던진 나는 재빨리 도망첬다. " 후욱.. 후욱.. " 숨이 멎을 정도로 뛴 나는 제국을 벗어나 어느 숲속에 앉아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런데.. " 취익. 인간이다. " " .. ! " 오크 세마리가 나의 앞에 서있었다. 아우.. 이놈의 운은.. 정말.. 나는 빠르게 검을 뽑아 오크들에게 덤벼들었다. 푸욱. " 취익! 인간! 강하다! " " 알았으면 좀 죽으란 말이야! " 푸욱! 나의 검이 빠르고 강하게 오크의 심장을 관통하자 다른 오크들이 겁을 먹었는지 살짝 뒤로 물러났지만 이내 분노하여 다시 덤벼들었다. " 취익! 감히 동료를! " " ... 타핫! " 휘익! 서걱 ! 푸욱! 녹색피에 물든 검이 다시한번 춤추자 오크들은 모두 쓰러져 버렸다. 나는 오크들이 떨군 무기,돈 등을 회수하고 다시 쉬고 있었다. 하지만.. 하늘이 날 버렸는지. 싸우는 소리를 다른 오크들이 듣고. 내가있는곳으로 아예 몰려와 버렸다.. " 아우..! " 나는 머리속이 하얗게 되버렸다. 도망을 치고싶었지만 숲속은 처음이라 불가능 할것 같았다. 챕터 1 마침 - - - 흠 흠 재미가 있었을런지요 처음으로 맥들로 소설씀 앜 어차피 다른소설하고 똒같지만 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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